한화시스템 정보
[한화시스템]은 1977년 삼성항공 전자부문으로 출발하며 국내 방위산업 전자 기술의 기반을 다졌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레이더, 전자전, 지휘통제체계 등 주요 방산 전자 기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했습니다.
2015년 한화그룹에 편입되면서 회사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한화탈레스와의 통합을 통해 방산 전자 및 ICT(정보통신기술)를 아우르는 종합 시스템 기업으로 변모하며, 기술력과 확장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코스피 상장을 통해 방산과 ICT의 이중 사업 구조를 확립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한 전략을 본격화했습니다.
2020년대에 들어선 한화시스템은 위성통신, 항공우주 전자,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 미래 유망 산업에 과감히 투자하며, 창립 45년 이상의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역량에 신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차세대 산업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 영역에서 [한화시스템]은 방위산업 전자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레이더, 전자광학·적외선(EO/IR), 전자전 기술, 지휘통제 및 통신체계(C4I) 등 첨단 전투 체계 개발과 공급을 통해 지상, 해상, 항공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군사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한층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우주와 항공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위성 탑재체와 통신 장비, 항공 전자 시스템과 같은 고신뢰성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이러한 기술력을 토대로 미래 항공우주 산업에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CT 부문에서는 Hanwha Systems ICT라는 브랜드로 공공, 금융, 제조 등 여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시스템 통합(SI), 클라우드 구축,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제공 등 디지털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팩토리, 보안 관제,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산업 IT 전반에서 설계부터 운영까지 효율적인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UAM, 드론, 차세대 통신 기술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방산 및 ICT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